휘경여고 여자 핸드볼팀은 협회장배 대회, 종별대회, 전국체전 등 국내리그 우승과 함께 한중일 교류전 우승 등 총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하며 최우수단체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4관왕을 이끈 팀의 주축 이효진은 처음 시행된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경남 개발공사에 입단했고 2012 주니어세계여자청소년핸드볼대회에서는 MVP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그밖에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우수 단체상 : 장성초, 인천구월초, 부천남중, 인화여중, 전북제일고, 휘경여고, 한국체대(남), 두산, 삼척시청
우수 지도자상 : 이균우, 지영주, 김용현, 성남호, 홍상우, 안예순, 박성립, 이상섭, 이계청
우수 선수상 : 김현우, 오예닮, 김연빈, 이민지, 김기민, 이효진, 고주석, 이재우, 우선희
공로상 : 유재순(부산시핸드볼협회 회장), 김학명(대구시핸드볼협회 부회장), 한진우(인천시핸드볼협회 사무국장), 김호민(광주시핸드볼협회 부회장), 황두성(울산시핸드볼협회 부회장), 김영남(경기도핸드볼협회 이사), 이성만(강원도핸드볼협회 이사), 최종만(충북핸드볼협회 전무이사), 이병진(충남핸드볼협회 부회장), 홍상우(전북핸드볼협회 이사), 최진오(경북핸드볼협회 이사), 강대룡(경남핸드볼협회 부회장), 현승렬(제주도핸드볼협회 부회장), 심경섭(경기분과위원회 경기이사), 김민경(심판분과위원회), 전란숙(여성체육분과위원회), 방정훈(초등전문위원회), 고병훈(핸드볼코리아리그조직위원회), 김종순(대학전문위원회), 장용규(서울교육대학교 교수), 한경태(전 국가대표)
특별공로패 : 박범서(초등전문위원회 위원장), 강현구(중고전문위원회 위원장), 성백진(대학전문위원회 위원장), 이만석(실업전문위원회 위원장), 김수남(핸드볼발전재단 이사), 김상헌(NHN 대표이사)
감사패 : 장건(㈜ 와플반트 대표이사), 김창원(한맘플러스 재활의학과의원 원장), 임호성(주 사우디 한인회 회장), 신요기(주 사우디 한국대사관 대사), 오한남(주 바레인 한인회 전 한인회장), 이명근(성우하이텍 회장), 김준하(현대자동차 체코법인), 조현보(주 인도네시아 한인회 회장), 박헌두(HJ GLOVE INDONESIA 대표), Benkherouf Mourad(Federation of Villers-Saint-Paul in France), 김일하(삼척시핸드볼협회 회장), 김연식(태백시 시장), 이진석(KB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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