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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두산, 삼척시청, 동아시아클럽선수권 우승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3.04.08
조회수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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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삼척시청이 경북 구미시 박정희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 10회 동아시아클럽선수권대회에서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에서 두산은 다이도 스틸, 웰컴론 코로사, 장수를 차례대로 이기고 3전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두산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5연패의 업적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아시아 최강 클럽임을 입증해 보였다. 2013 SK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코로사에 덜미를 잡히며 잠시 1위에서 물러나 있는 두산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시 한 번 상승세를 탈 수 있게 됐다. 준우승은 웰컴론 코로사가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삼척시청이 안휘, 인천체육회, 오므론을 이기고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삼척은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심해인이 부상에서 회복하며 코트에 복귀해 리그에 대한 예비고사를 마치기도 했다. 준우승은 인천체육회가 차지했다.
 

남자부 우승 두산

여자부 우승 삼척시청

남녀 MVP. 나승도, 우선희

남녀 최우수 감독상

남자부 베스트 7

여자부 베스트 7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친 동아시아클럽선수권대회는 2014년을 기약하며 마무리했다. 2014년은 중국에서 대회가 열린다.


[대한핸드볼협회 차병기 객원기자 : jan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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