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슈가글라이더즈가 5월 14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온곡중학교를 찾아 ‘찾아가는 핸드볼 교실’ 행사를 열고 학생들과 핸드볼이란 매개체를 사이에 두고 보다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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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한핸드볼협회가 학교클럽스포츠의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해 말부터 시행되어 온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SK 슈가글라이더즈는 재능기부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온곡중학교 1, 2학년 학생 1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김운학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과 선수들은 리그가 진행 중인 바쁜 와중에도 기꺼이 시간을 할애 해 학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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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손수 나서 가르쳐주고 있는 김운학 감독 |
강경택 코치와 이기호 코치도 함께 참여해 학생들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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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끝난 후에는 선수들의 즉석 싸인회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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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는 SK 슈가글라이더즈 뿐만 아니라 다른 실업팀도 지역별로 연계해 핸드볼 교실을 열고 핸드볼의 저변 확대를 지속적으로 펼쳐간다는 방침이다.
[대한핸드볼협회 차병기 객원기자 : jan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