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9개 팀, 중학교 12개 팀, 고등학교 9개 팀 등 40개 팀이 총 80개 경기를 치르게 되며 각 우승팀은 10월과 11월 경북 구미(초등부)와 경기도 안산(중고등부)에서 열리는 2013 전국학교스포츠클럽핸드볼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국민생활체육전국핸드볼연합회 송진수 회장은 "학생들의 체력저하가 이슈인 현실에서 핸드볼 주말리그가 건강과 체력향상은 물론 학생들의 인성과 사회성 함양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올해 시작하는 서울을 모범사례로 하여 지방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민생활체육전국핸드볼연합회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와 심판들에게 유니폼과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성공적인 핸드볼 주말리그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고, 순위경쟁보다는 아이들이 핸드볼을 통해 하나가 되고 우정을 쌓는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