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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3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개막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3.06.20
조회수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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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인성교육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목표로 2013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가 개막했다. 국민생활체육전국핸드볼연합회가 주관하고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주말 SK 핸드볼경기장을 비롯해 고대부고 체육관, 옥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지게 된다.
 
초등학교 19개 팀, 중학교 12개 팀, 고등학교 9개 팀 등 40개 팀이 총 80개 경기를 치르게 되며 각 우승팀은 10월과 11월 경북 구미(초등부)와 경기도 안산(중고등부)에서 열리는 2013 전국학교스포츠클럽핸드볼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국민생활체육전국핸드볼연합회 송진수 회장은 "학생들의 체력저하가 이슈인 현실에서 핸드볼 주말리그가 건강과 체력향상은 물론 학생들의 인성과 사회성 함양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올해 시작하는 서울을 모범사례로 하여 지방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민생활체육전국핸드볼연합회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와 심판들에게 유니폼과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성공적인 핸드볼 주말리그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고, 순위경쟁보다는 아이들이 핸드볼을 통해 하나가 되고 우정을 쌓는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대한핸드볼협회 차병기 객원기자 : jan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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