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기고] 2013 핸드볼인의 밤 성대히 열려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4.01.24
조회수
462
첨부
2013년 핸드볼인의 밤 행사가 1월 23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핸드볼인의 밤 행사는 지난 한 해를 결산하며 우수 성적을 거둔 단체 및 개인의 수상과 함께 핸드볼 발전에 이바지한 핸드볼인들에 대한 공로를 치하는 자리로 매년 1월에 개최된다. 특히 올 해는 우리나라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해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오늘 행사가 갖는 의미가 남달랐다.
 
최우수 단체에는 여중부의 양덕여중이 차지했다.
 
양덕여중은 지난 해 전국대회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핸드볼의 기대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소라의 활약과 2년 전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한 팔룡초 멤버들이 바탕이 되어 이루어낸 결과다. 양덕여중은 2년 전 전국 무대를 평정했던 팔룡초 멤버들이 그대로 올라와 올 해 중 3이 되면서 핵심 멤버로 자리할 예정이어서 그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최우수 선수에는 인천 도시공사 엄효원이 차지했다. 엄효원은 지난 해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상무 소속으로 활약하며 남자부 득점 1위와 함께 도움 부분에서도 5위에 올랐다. 1월에 열린 남자세계선수권에서도 핵심 멤버로 맹활약 엄효원은 이제 남자핸드볼의 중심으로 아시안게임에서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그밖에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우수단체 : 동부초(남초), 황지초(여초), 효성중(남중), 부천공고(남고), 의정부여고(여고), 한국체대(남대), 경인교대(여대), 웰컴론(남일반), 인천시체육회(여일반)
우수선수 : 이성욱(동부초), 최경빈(황지초), 전진수(효성중), 김소라(양덕여중), 김다빈(부천공고), 이지은(의정부여고), 이현식(한국체대), 황은지(경인교대), 박중규(웰컴론), 문필희(인천시체육회)
우수지도자 : 조준희 코치(동부초), 김영희 코치(황지초), 고광렬 감독(효성중), 이근미 코치(양덕여중), 김영진 감독(부천공고), 박현룡 감독(의정부여고), 박성립 감독(한국체대), 김대윤 교수(경인교대), 장인익 감독(웰컴론), 조한준 감독(인천시체육회)
공로상 : 정진용 총무이사(서울시 핸드볼협회), 이대우 성지초 교장(부산시 핸드볼협회), 김국환 부회장(인천시 핸드볼협회), 최광수 전 회장(광주시 핸드볼협회), 안중현 대성고 교장(대전시 핸드볼협회), 이양구 부회장(울산시 핸드볼협회), 이도희 이사(경기도 핸드볼협회), 김영희 이사(강원도 핸드볼협회), 김철영 금천초 교장(충북 핸드볼협회), 정영일 부회장(충남 핸드볼협회), 유남조 부회장(전북 핸드볼협회), 임춘구 의장(경북 핸드볼협회), 최진덕 부회장(경남 핸드볼협회), 오창훈 이사(제주도 핸드볼협회), 경기부(박현룡 위원), 심판부(조남원 위원) , 경기력향상위원회(이계청 위원), 여성위원회(김경숙 위원), 저변확대위원회(오정훈 위원), 상벌위원회(최병장 전 상벌이사), 아카데미위원회(윤성원 이사), 초등위원회(한상동 위원), 중고위원회(김석주 부위원장), 대학위원회(모종규 부위원장), 실업위원회(김태훈 수석위원), 전국생활체육연합회(최정석 팀장)
감사패 : ㈜ 비에프엘 대표이사 곽민호, 에너자이저코리아 대표이사 채홍, 김광근 주 세르비아 대사, 이병화 주 노르웨이 대사, 이정훈 시의원(삼척 대회 개최), 동아일보 이종석 기자
특별공로상 : 이경복 교장(천안 청당초), 최관호 고문(전 SK 루브리컨츠 사장), 이상현 총장(핸드볼발전재단), 핸드볼 서포터즈 플라이하이, 김우재 과장(전 핸드볼협회 직원)
 

우수단체 수상자들

우수선수 수상자들
 

공로상 수상자들

감사패를 받은 사람들

특별공로상 수상자들



[대한핸드볼협회 차병기 객원기자 : jan35@naver.com]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