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시즌은 남자 34게임, 여자 60게임 등 총 94게임(PO 포함)이 펼쳐졌다. 부산, 대구, 마산, 광주, 의정부, 삼척 등 지방 위주로 일정을 편성해 지방 팬 흡수에 주력했고, 각 지역별 홈팀의 경기를 두 경기씩 배정함으로써 관심도를 고취하려 했고 관중 유치에 있어서도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TV 중계로 인한 경기 시간이 고정되지 못했던 점은 팬들에게 많은 불편함과 혼란을 야기해 차기 시즌에는 개선되어져야 할 점으로 지적됐다. 각 실업팀들은 연고지 핸드볼 저변 확대에 힘써 총 34명의 꿈나무들에게 13,000,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