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아시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9년 만에 우승의 쾌거를 이룩한 남자청소년대표팀이 귀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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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오전 입국한 대표팀은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중국선수단의 입국 관계로 예정된 시간보다 훨씬 늦은 시간에 입국장 문을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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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중국선수단 환영을 나왔던 ‘기독인 자원 봉사단’ 어머니들의 뜻하지 않는 거센 환대를 받기도 했다. 선수들도 갑작스러운 환대에 많이 당황하는 눈치였다. |
 기자들에게 우승 소감을 전하는 박종하 감독 |
간단한 환영식과 기자인터뷰를 마친 선수단은 곧바로 오찬자리로 향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이 자리에서 선수단에게 포상금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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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개개인에게는 스마트기기가 포상으로 주어졌고, 그밖에 선수장학금, 지도자육성지원금, 학교훈련지원금 등 총 1억7백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대한핸드볼협회 차병기 객원기자 : jan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