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제13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한국과 쿠웨이트의 결승전을 중계한다.
SBS는 26일(한국시간) 밤 11시15분 쿠웨이트와의 핸드볼 결승전을 손범규 캐스터와 정형균 해설위원의 중계로 지연 중계한다고 밝혔다.
본 경기는 오후 10시 30분에 예정돼 있지만 정규방송 관계로 지연 방송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지난 해 가을 2008베이징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중동 심판의 편파판정으로 인해 쿠웨이트에 20-28로 패했던 것을 설욕할 수 있는 기회이다.
SBS는 26일 새벽 1시15분 이란과의 준결승전의 하이라이트를 방송한다.
<뉴시스 오해원기자 ohwwh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