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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4 핸드볼인의 밤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5.02.16
조회수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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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핸드볼인의 밤 행사가 2월 13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핸드볼인의 밤 행사는 지난 한 해를 결산하며 우수 성적을 거둔 단체 및 개인의 수상과 함께 핸드볼 발전에 이바지한 핸드볼인들에 대한 공로를 치하는 자리로 특히 2014년도는 국제대회에서 다수에 걸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그 의미가 더 컸다.
 

AG 우승과 주니어세계선수권 우승으로 함께 수상을 하게 된 이계청 감독과 우선희 선수

오랜만에 만나 다정하게 사진도 찍어보고

최우수 단체에는 남고부의 부천공고에 돌아갔다. 부천공고는 지난 해 참가한 5개 대회 중 태백산기대회를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대회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선수에는 여자국가대표 맏언니이자 주장으로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을 일궈낸 우선희에게 돌아갔다. 특히 우선희 선수의 수상 후 김종하 명예회장이 직접 우선희 선수를 맞아 감동을 안겼다. 어쩌면 선수로서 마지막 수상이 될 지도 몰랐을 자리, 그리고 그동안 그가 이룬 많은 업적과 고생에 대한 답례로 느껴졌다.
 
계청 여자주니어국가대표 감독, 오세일 여자청소년국가대표 감독, 박종하 남자청소년국가대표 감독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들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밖에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우수단체 : 동부초, 정읍서초, 남한중, 양덕여중, 황지정산고, 경희대(남대), 웰컴코로사, 인천시청
우수선수 : 이태근(동부초), 함빈나(정읍서초), 김재윤(남한중), 정예영(양덕여중), 송용식(부천공고), 김금순(황지정산고), 이정화(경희대), 이창우(웰컴코로사), 김온아(인천시청)
우수지도자 : 조준희 코치, 김민정 코치, 허길홍 코치, 이근미 코치, 김영진 감독, 이춘삼 감독, 김만호 감독, 장인익 감독, 조한준 감독

특별공로상 : 안양옥 서울대 교수
공로상 : 이원종 감사(서울시핸드볼협회), 김태원 교장(재송초) , 고광렬 전무이사(인천시 핸드볼협회), 주삼자 부회장(광주시 핸드볼협회), 강우정 부회장(울산시 핸드볼협회), 이화정 부회장(경기도 핸드볼협회), 김경태 부회장(강원도 핸드볼협회), 윤병구 교장(진천상산초), 장성순 부회장(충남 핸드볼협회), 유삼석 이사(전북 핸드볼협회), 소수영 부회장(전남 핸드볼협회), 천광희 회장(경북 핸드볼협회), 하재웅 전무이사(경남 핸드볼협회), 고현녀 이사(제주도 핸드볼협회), 장래관 위원, 서근영 심판, 조영신 감독(경기력향상위원회), 박정림 위원(여성위원회), 김용구 위원(저변확대위원회), 이석 위원(아카데미위원회), 박종문 이사(초등위원회), 김종준 총무이사(중고위원회), 이종길 교수(대학위원회), 이재영 부회장(실업위원회), 박수미 대한핸드볼협회 장내 아나운서, 이대규 이사(전국생활체육연합회), 이은미 차장(운영본부)
감사패 : 장미쉘 그라니에 아디다스 대표이사, 조성연 하늘병원 원장, 유준하 주 바레인 대사, 오한남 대학배구연맹 회장, 박보생 김천시장, 장욱현 영주시장, 이정희 인천시핸드볼협회 회장, 윤동빈 기자(조선일보), 박상경 기자(스포츠조선), 김한석 기자(MBC), 온누리 기자(jtbc), 강필주 팀장(OSEN), 최주환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김주일 AG 응원단장
 

우수 선수에 뽑힌 선수들

우수 지도자에 뽑힌 감독, 코치들



[대한핸드볼협회 차병기 객원기자 : jan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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