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서 자원봉사하는 핸드볼 국가대표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2.26
조회수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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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7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서 갓 잡아 올린 물매기와 숭어 등을 배에서 하역한 뒤 신진항위판장으로 나르고 있다. 앞서 이들은 소원면 의항리 청운대에서 기름제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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