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를 꺽고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유동근이 우승컵을 들고 동료들과 함께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uwg80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