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삼척지역에 각종 체육대회로 1만명 방문 예상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5.04.15
조회수
399
첨부

썸네일

슛 시도하는 류은희(연합뉴스 DB) 2014.2.22 <<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 photo@yna.co.kr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삼척시는 이달에 각종 스포츠 대회 개최로 선수단, 심판, 진행요원, 가족 등 1만여명이 삼척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15일 밝혔다.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는 17일 막을 올리는 ''제70회 전국 종별 핸드볼 선수권대회''로 초등부 30팀, 중등부 29팀, 고등부 22팀 등 총 81팀 2천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18일부터는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제6회 원더풀 삼척 강원도민 테니스대회''가 열린다.

25일에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제패 기념 ''제21회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 대회''가 마라톤 강국 케냐, 에티오피아 등 외국 초청선수와 국내 정상급 선수 등 6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삼척시의 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은 물론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만큼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온 힘을 쏟고 관광지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