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슛 시도하는 류은희(연합뉴스 DB) 2014.2.22 <<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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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삼척시는 이달에 각종 스포츠 대회 개최로 선수단,
심판, 진행요원, 가족 등 1만여명이 삼척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15일 밝혔다.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는 17일 막을 올리는
''제70회 전국 종별 핸드볼 선수권대회''로 초등부 30팀, 중등부 29팀, 고등부 22팀 등 총 81팀 2천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어 18일부터는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제6회 원더풀 삼척 강원도민 테니스대회''가
열린다.25일에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제패 기념 ''제21회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 대회''가 마라톤 강국 케냐,
에티오피아 등 외국 초청선수와 국내 정상급 선수 등 6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삼척시의 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은 물론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만큼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온 힘을 쏟고 관광지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by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