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인천시청이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부산시설관리공단을 꺾고 6전 전승을 기록, 선두를
지켰다.
인천시청은 25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15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부산시설관리공단과의 경기에서
32-27로 이겼다.인천은 경기 후반 부산에 역전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막판 저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인천은
김온아와 원선필이 각각 7점, 문필희가 6점, 신은주가 5점, 류은희가 4점을 넣는 등 선수들이 고른 득점력을 보이며 선두의 위용을
과시했다.◇ 25일 전적인천시청(6승) 32(15-13 17-14)27
부산시설관리공단(1승1무4패)bschar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