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2015 SK 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단독 선두였던 코로사의 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
두산은 2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15 SK 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코로사와의 경기에서 20-19로 이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개막 후 4연승을 달린 코로사는 4승1패가 되면서 두산과 함께 공동 선두가 됐다. 두산은 황도엽이
5골을 넣고 정의경과 정관중이 4골씩 보태 이번 대회 1라운드 코로사에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 27일 전적▲
남자부두산(4승1패) 20(7-6 13-13)19 코로사(4승1패)▲ 여자부삼척시청(4승2패)
32(15-10 17-11)21 SK 슈가글라이더즈(2승1무3패)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