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두산이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신협상무를 꺾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두산은 2일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5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1라운드 신협상무와의 경기에서 18-15로 이겼다.
코로사와 4승1패로
공동1위를 달리던 두산은 이날 승리로 코로사보다 1경기를 더 치른 가운데 승점 2점을 앞서게 됐다.
두산 윤시열은 7점을 넣으며 팀
공격을 책임졌고 이건웅 임덕준도 각각 3점씩을 기록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삼척시청이 부산시설관리공단을 25-20으로 꺾었다.
◇ 2일 전적
▲남자부
두산(5승1패) 18(7-6 11-9)15
신협상무(2승3패)
▲여자부
삼척시청(5승2패) 25(13-8 12-12)20
부산시설관리공단(1승1무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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