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실업핸드볼- 벽산건설, 2연승 행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3.17
조회수
589
첨부
벽산건설이 대구시청을 꺾고 \'다이소 2008 홍천 전국실업핸드볼대회\' 2연승을 달렸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벽산건설은 16일 오후 강원도 홍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풀리그 2차전에서 11골을 몰아넣은 문필희의 맹활약에 힘입어 대구시청을 32-26, 6점 차로 꺾었다.

실업무대 데뷔전이었던 지난 13일 1차전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9-25로 꺾었던 벽산건설은 2연승을 달리며 창단 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커졌다.

벽산건설은 역시 2연승을 거둔 용인시청과 17일 최종전에서 정상을 놓고 다툰다.

남자부에서는 코로사가 인천도시개발공사를 31-25로 완파했다. 코로사는 거포 이준희가 11골을 몰아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min76@yna.co.kr>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