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한국 유니버시아드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쾌조의 3연승을 내달렸다.
김온아(27·인천시청)가 7골, 권한나(26·서울시청)는 6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3연승을 기록한 한국은 남은 일본, 루마니아와의 경기에서 모두 이기면 조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한다.
우리나라는 10일 일본과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 9일 전적
▲ 여자 A조
한국(3승) 39(18-11 21-15)26 몬테네그로(1승1무1패)
세르비아(2승1패) 29-21 우크라이나(1승2패)
일본(1무2패) 32-32 루마니아(2무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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