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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그로수퍼, ‘한국 핸드볼 선수 응원의 밤’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6.04.08
조회수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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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농축산 기업 아그로수퍼가 한국 핸드볼 선수들을 위한 만찬을 마련하고 이들을 응원했다.

 

아그로수퍼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촌에 있는 갤러리 카페에서 한국 핸드볼 선수 응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우생순신화의 주인공인 서울시청 임오경 감독을 비롯해 서울시청의 최임정, 김선해, 김이슬 등 현역 선수들이 참석했으며 대한핸드볼협회가 육성하는 꿈나무 핸드볼 선수인 인천부평남초등학교 최현진(5학년)과 가능초등학교 나지현(6학년) 그리고 학부모, 코치 등이 참석했다. 또한 유럽에서 온 외국인 팬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만찬에는 한국 핸드볼 선수들을 응원하는 유명 요리사들의 사랑과 감사, 응원의 요리가 준비되었으며 팬들이 준비해온 응원의 핸드볼’, ‘꿈나무 선수 장학금등도 전달됐다. 인천부평남초 최현진과 가능초 나지현은 한국 핸드볼을 이끌어갈 유망주로 선정되어 꿈나무 선수 장학금을 받았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아그로수퍼 관계자는 아그로수퍼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사회를 빛내는 사회적 영웅들을 초청해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는 사랑과 감사의 음식 선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역대 올림픽 마다 메달을 획득해 온 한국의 핸드볼 선수들이야말로 한국 사회의 빛나는 영웅들이라면서 이번 응원의 밤 행사를 통해 한국 핸드볼 선수들에게 한국 팬들은 물론, 세계 각국 팬들의 각별한 관심과 사랑이 조금이라도 전달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아그로수퍼는 곤잘로 비알이라는 칠레 청년 농민이 1천여 마리의 병아리로 창업해 성공한 칠레 최대 농축산 기업으로 칠레에서는 축구 팀을 후원하는 등 각별한 스포츠 사랑, 선수 사랑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윤초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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