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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핸드볼연맹, 회장 및 부회장 재임·선임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6.04.20
조회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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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균, 김진수 /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동아시아핸드볼연맹은 총회를 열고 회장과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19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오는 2020년 4월까지 동아시아핸드볼 연맹을 이끌 회장으로 현재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및 동아시아핸드볼 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정형균 부회장이 재임됐다. 또 대한핸드볼협회 김진수 부회장이 동아시아핸드볼 연맹 부회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정형균 회장은 1984년 LA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으며,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팀 감독과 1995년 제12회 세계핸드볼선수권대회와 애틀란타 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바 있다. 지난 2007년부터 대한핸드볼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동아시아핸드볼연맹 부회장에 선임된 대한핸드볼협회 김진수 부회장은 지난 2002년부터 서울시핸드볼협회장을 맡았으며, 2006년부터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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