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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8골…신협상무, 단독 2위 도약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6.04.30
조회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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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을 던지는 신협상무 김동철. [대한핸드볼협회]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신협상무가 2016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단독 2위에 올랐다. 

신협상무는 29일 전북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6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8-24로 이겼다. 

4승4패로 승률 5할을 맞춘 신협상무는 공동 2위였던 충남체육회, SK 호크스(이상 3승4패)를 공동 3위로 밀어내고 단독 2위가 됐다. 

반면 인천도시공사는 1승1무5패로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다. 

신협상무는 김동철이 8골을 몰아쳤고 강전구도 4골을 보태며 공격을 주도했다. 

◇ 29일(금)

▲ 남자부

신협상무(4승4패) 28(12-9 16-15)24 인천도시공사(1승1무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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