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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7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생활체육핸드볼대회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6.06.21
조회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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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생활체육핸드볼대회가 6월 18, 19일, 2일간 강원도 횡성에서 개최됐다. 생활체육 핸드볼의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횡성 국민체육센터와 횡성실내체육관 2곳에서 진행되며 남자 일반부 14팀, 여자일반부 3팀, 남자대학부 12팀, 직장인부 3팀 등 총 32개 팀이 참가했다. 

 

대한핸드볼협회가 주관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핸드볼발전재단, 횡성군, 횡성군체육회가 후원했다. 

 


 

 

18일, 진행된 개막식 및 만찬에 참석한 한규호 횡성군수는 “2년 연속 횡성에서 핸드볼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더 많은 분들이 핸드볼을 경험하고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 고 인사말을 남겼다. 

 


 

대한핸드볼협회 최병장 부회장도 “생활체육의 핸드볼 인기만큼 이번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여자 대표팀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며, 6월 25일 열리는 2016 국가대표 한일정기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남자 일반1부 충북연합, 일반2부 충북SKY, 남자 대학1부 경희대A, 대학2부 경희대B, 여자대학부 경희대, 직장인부 한유슈터즈가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남자, 여자대학부에 모두 참가한 경희대는 남자 대학1,2부, 여자대학부까지 정상을 차지하며 3관왕을 기록했다.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남자일반1부 홍성빈, 일반2부 김중기, 남자대학1부 윤요한, 대학2부 박정현, 여자대학부 한정민, 직장인부 변동희가 수상했다. 

 


 


 


 

 

[대한핸드볼협회 이정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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