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을 이끌 꿈나무들이 6월 19일부터 7월 4일까지 유럽의 선진 핸드볼을 몸소 체험했다. 이번 유럽전지훈련은 대한핸드볼협회가 매년 U-12, U-16 꿈나무 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지훈련으로 이번에는 크로아티아로 떠나 현지 클럽팀과 연습경기, 유명 코치의 핸드볼 강의 등을 통해 유럽의 선진 핸드볼을 익히고 돌아왔다. U-18 남자청소년대표팀은 6월 28일부터 7월 11일 까지 스페인 전지훈련을 통해 그랜놀러스컵, 스웨덴 파틸레컵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제7회 아시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체력과 실전감각을 키웠다.
[U-12, U-16 남녀대표팀, 크로아티아 전지훈련 화보]
▼ U-12 남녀대표팀











▼ U-16 남녀대표팀







[U-18 남자대표팀, 유럽 전지훈련 화보]




▼ 스페인 그랜놀러스컵 우승












▼ 스웨덴 파틸레컵 우승






[대한핸드볼협회 윤초화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