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국민적인 성원과 기대를 받은 여자핸드볼. 이에 보답하듯 4년 만에 또다시 올림픽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여자핸드볼 올림픽 2연패, 그 영광의 순간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