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전 오심의 아픔에도 실력으로 만들어낸 동메달. 그리고 다시 태극마크를 달아준 노장들에게 선사한 생애 최고의 순간. 그 무엇도 아닌 실력으로 따낸 값진 동메달, 그 영광의 순간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