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단행한 여자핸드볼. 주위의 걱정어린 시선에도 신예들의 활약에 힘입어 8강까지 쾌속 진출.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부상 악재 속에서도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4년 전 그날을, 그 영광의 순간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