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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핸드볼 中팀과 합동훈련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6.12.19
조회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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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팀들인 인천시청과 중국 안후이성이 합동 훈련을 벌인다. 


인천시청팀과 안후이성팀은 오는 25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 보조경기장과 문학체력단련장 등에서 함께 훈련한다. 

중국 핸드볼리그에서 상위권에 랭크된 강팀인 안후이성팀은 우리나라의 오태석씨가 물리치료사를 맡고 있어서 우리에겐 더욱 친근하다.  

이번 인천 전지훈련에는 리우샤오페이 단장을 비롯해 임원 10명과 선수 16명 등 모두 26명이 참여했다. 인천과 안후이성의 인연은 지난 1월 인천시청팀이 안후이성을 찾아 전지훈련을 실시하면서 시작됐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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