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부산해사고, 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서 페어플레이상 수상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1.06
조회수
370
첨부

 


 

 

부산해사고등학교가 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하였다. 

 

지난해 10월 열린 ‘제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에서 3위라는 성적으로 입상한 부산해사고등학교 핸드볼팀은 대한체육회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수여하는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상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규칙 및 문화체험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로 축제 분위기 조성, 심판 및 상대팀에 대하여 예를 표하는 등 타 팀의 모범이 돼 대회 첫 출전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학생들의 투지, 의욕이 있었기에 수상한 상이다.

 

페어플레이상을 받을 수 있게 된 동기는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모든 학생들이 1종목 이상 참여 할 수 있도록 교내학교스포츠클럽, 자율동아리활동, 토요스포츠리그 활동으로 전인교육에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학교는 1인 1건강운동 및 1인 1스포츠 익히기 운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인성 및 상호 존중하는 희생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고 있다. 

 

부산해사고는 “되고~악(으로 깡으로), 강한~악(으로 깡으로), Young Meister 파이팅”이 부산 해사고등학교 핸드볼부의 화이팅 구호로 강한 인재(Young Meister) 양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이정관 교장의 말을 토대로 체육을 통해 인성을 배우고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키우고 있다. 

 

부산=임순택 기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