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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난 한 해, 우리나라 핸드볼을 돌아보다. '2016 대한핸드볼협회 연말표창식'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2.09
조회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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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가 2월 8일 올림픽파크텔에서 ‘2016 대한핸드볼협회 연말표창식’을 가졌다. 2016년 한 해의 희로애락이 담긴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된 이번 표창식은 2016년 한 해를 되돌아 보며 핸드볼 발전을 위해 애쓴 핸드볼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덕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최우수 단체상에는 최근 3년간 개최된 국내 10개 대회를 휩쓴 황지여자중학교, 최우수 선수상에는 지난 해 서울시청팀을 우승으로 이끈 권한나가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황지여자중학교 교감은 “황지여중이 위치한 강원도 태백시는 현재 수많은 탄광이 폐광되고 마지막 탄광도 폐광을 앞두고 있어 어려움이 있다”며 “핸드볼로 태백과 강원도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청 권한나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상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그 밖에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 우수단체상

삼척초등, 인천구월초등, 남한중, 전북제일고, 황지정산고, 한국체대, 두산, 삼척시청

 

■ 우수선수상

삼척초등 이종우, 인천구월초등 김도희, 남한중 이성욱, 황지여중 최경빈, 전북제일고 박세웅, 황지정보산업고 김아영, 한국체대 임재서, 두산 윤시열, 삼척시청 유현지

 

■ 지도상

삼척초등 김동요 코치, 인천구월초등 지영주 코치, 남한중 허길홍 코치, 황지여중 정선아 코치, 전북제일고 홍상우 코치, 황지정보산업고 이춘삼 감독, 한국체대 김민구 감독, 두산 윤경신 감독,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

 

■ 공로상(시도지부)

서울시협회 신승만 전무이사, 부산시협회 박창기 총무이사, 대구시협회 구진모 회장, 대전시협회 송요창 전 회장, 인천시협회 신현운 회장, 경기도협회 현영석 부회장, 광주시협회 명기연 전무이사, 강원도협회 김정식 전 회장, 충북협회 지연호 고문, 충남협회 차응수 총무이사, 전북협회 김성완 이사, 전남협회 정권성 회장, 경북협회 권오경 회장, 경남협회 김종현 이사, 제주도협회 문대준 부회장

 

■ 공로상(분과위원회)

초등전문위원회(김용진 위원), 중고등전문위원회(이춘삼 전 수석이원),

실업전문위원회(고병훈 전 리그 사무총장대행), 심판위원회(유석진 상임심판),

생활체육위원회(김택호 대구교육청 장학사), 법제상벌위원회(박종하 전 법제상벌이사)

여성홍보위원회(남은영 전 위원), 핸드볼학교(한현숙 교사)

핸드볼코리아리그(박재범 아나운서), 전국학교스포츠클럽(유신열 하계중학교 교사)

 

■ 감사패

네이버스포츠, 이디아스포츠(김정기 대표이사),

협회장배중고등대회(김천시 스포츠산업과 김광진 주무관),

전국종별대회(정읍시핸드볼협회 강용구 이사),

꿈나무대회(제주도 서귀포시청 체육진흥과 김미숙),

태백산기대회(태백시체육회 박정원), 핸드볼코리아중고대회(삼척시의회 정진권 의장),

전국대학핸드볼리그(광주시체육회 진병서 계장),

전국생활체육대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횡성군체육회 김재욱 팀장),

세계여자주니어대회 선수단 단장(금한태 한국핸드볼발전재단 이사),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 특별공로상 (팀 육성 지도자, 생활체육육성)

이재영(전 대구광역시청 감독), 장면호(전 핸드볼협회 생활체육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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