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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운 경기도핸드볼협회장 실업리그 참가 경기도 선수 격려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3.16
조회수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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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전용운 경기도핸드볼협회장은 16일 2017년 핸드볼 실업리그에 참가한 협회 임원진과 경기도 연고팀인 SK슈가글레이더팀 코치진과 선수들을 초청, 하남시 모 음식점에서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2017.03.16. (경기도핸드볼협회 제공) photo@newsis.com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전용운 경기도핸드볼협회장은 16일 2017년 핸드볼 실업리그에 참가한 협회 임원진과 경기도 연고팀인 SK슈가글레이더팀 코치진과 선수들을 초청 하남시 모 음식점에서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전 회장은 SK팀의 강경택 감독과 선수들에게 "경기도 대표팀으로 경기 중 부상을 당하지 않고 실력과 투혼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것과 또 좋은 컨디션이 전국체전으로 이어져 대표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자신의 임기 중 하남시에 남자실업팀 창단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행사에 참석한 하남시의회 윤재군 의장에게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전 회장은 16일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경기 수원시 칠보체육관을 방문 한국과 이란전을 참관한 뒤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한국의 이미경 선수에게 MVP상을 시상했다.

ct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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