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슛을 시도하는 부산시설공단 류은희. [대한핸드볼협회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2017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선두에 올랐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부산시설공단은 31일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9-25로 이겼다. 6승 2패가 된 부산시설공단은 승점 12로 나란히 승점 11인 SK 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을 제치고 단독 1위가 됐다.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가 8골, 심해인이 6골씩 터뜨렸고 이은비는 3골, 5도움으로 활약했다. ◇ 31일 전적▲ 여자부 서울시청(5승3패) 28(16-15 12-11)26 경남개발공사(1승7패)부산시설공단(6승2패) 29(13-13 16-12)25 대구시청(3승1무4패)▲ 남자부 두산(5승1패) 23(12-10 11-7)17 충남체육회(2승5패)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