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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핸드볼 소식] 2016-2017 남자핸드볼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확정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4.10
조회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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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클럽팀들이 우승컵 타이틀을 놓고 혈전을 펼치고 있는 2016-2017 유럽챔피언스리그(2016-2017 VELUX EHF Champions League)의 남자부 8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조 1위를 차지한 FC바르셀로나 라사(FC Barcelona Lassa, 스페인), HC바르다(HC Vardar, 마케도니아)가 8강전에 직행한 가운데, 지난주까지 펼쳐진 12강전에서 PSG Handball(Paris Saint-Germain Handball, 프랑스), 몽펠리에 HB(Montpellier HB, 프랑스), 텔레콤 베스프렘(Telekom Veszprem, 헝가리), 몰-픽 세게드(MOL-Pick Szeged, 헝가리), SG 플랜스부르크 한데비트(SG Flensburg-Handewitt, 독일), THW 키엘(THW Kiel, 독일)이 8강 티켓을 획득했다.

 

오는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홈&어웨이를 통해 8강전이 펼쳐질 예정으로 대진과 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THW Kiel(독일) VS FC Barcelona Lassa(스페인)


MOL-Pick Szeged(헝가리) VS Paris Saint-Germain Handball(프랑스)


SG Flensburg-Handewitt(독일) VS HC Vardar(마케도니아)


Telekom Veszprem(헝가리) VS Montpellier HB(프랑스)

 

 

가장 관심을 끄는 매치는 THW 키엘과 FC바르셀로나의 매치다. 독일 최고의 클럽팀인 THW 키엘, 스페인 최고의 클럽팀이자 챔피언스리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FC바르셀로나. 핸드볼 전문가와 유럽 온라인 스포츠 베팅업체들은 이 대결의 승자가 결승 혹은 그 이상의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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