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은 오는 5일 SK호크스 핸드볼 구단과 어린이날 행사를 한다.
SK호크스 핸드볼 선수 20여명은 이날 충북대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프리허그를 하고 선물 전달하며 아픈 어린이들을 격려한다. 중환자실과 응급의료센터에서는 환자 돕기와 의료진 돕기 봉사활동을 한다.선수들은 병원 본관동 로비에서 핸드볼 체험 이벤트 ''충북대병원 슈팅 스타''에도 참여해 입원환자,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된다.이번 행사는 충북대병원과 SK호크스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 공헌 사업 중 행복나눔 핸드볼 기금 마련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SK호크스는 지난 2월 충북대병원과 핸드볼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펴는 것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ogo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