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기고] 제5회 동아시아U-22선수권대회 6월 26일부터 일본 하나마키시에서 열려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6.23
조회수
320
첨부

미래 동아시아의 핸드볼을 이끌어 나갈 주역들이 우정을 나누며 선의의 경쟁을 편다. 제5회 동아시아U-22선수권대회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일본의 이와테현 하나마키시에서 열린다.

 

 

 

 제5회 동아시아U-22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남자주니어대표팀과 한국체대 여자핸드볼팀

 

 

 

동아시아U-22선수권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아시아 핸드볼 발전을 위해 지난 2013년 창설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동아시아U-22선수권대회​는 제1회 우리나리의 충남 천안을 시작으로 동아시아 국가를 돌아가며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일본의 이와테현 하나마키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주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에서 각각 남녀팀이 출전해 우승컵을 놓고 7일간의 열전을 펼친다.

 

우리나라는 남자부는 박성립 감독이 이끄는 주니어대표팀이 출전하고 여자부는 한국체대 핸드볼팀이 참가한다. 박성립 감독은 “세계대회를 앞두고 연습시간이 부족한데, 손발을 맞춰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여기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대회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우리나라는 이현식(상무피닉스)과 조수연(SK슈가글라이더즈)가 한국체대 소속으로 출전해 맹활약하며 대회 최우수선수를 수상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한번도 동반 우승을 놓치지 않고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