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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희 7골…부산시설공단,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3위 확정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6.30
조회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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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을 던지는 류은희. [대한핸드볼협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2017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3위를 확정했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부산시설공단은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30-23으로 이겼다.

13승 1무 6패가 된 부산시설공단은 남은 한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3위가 됐다.

정규리그 4위는 11승 2무 7패의 삼척시청이다.

이로써 여자부에서는 부산시설공단과 삼척시청이 7월 4일 부산에서 단판 승부로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이긴 팀이 정규리그 2위 서울시청과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됐다.

역시 단판 승부인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팀은 정규리그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와 7월 8일부터 3전 2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벌인다.

부산시설공단은 이날 류은희기 7골, 박준희가 5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 30일 전적

▲ 여자부

부산시설공단(13승 1무 6패) 30(20-9 10-14)23 경남개발공사(2승 1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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