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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경남개발공사 조진래 구단주, 여자대표팀과 주니어대표팀 선전 기원 격려금 전달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7.03
조회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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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구단주인 조진래 경남개발공사 사장이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린 7월 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을 찾아 핸드볼 선수단을 격려했다. 

 

조진래 구단주는 경남개발공사(감독 최성훈)와 인천시청(감독 조한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 후, 끝까지 경기를 관람하고 핸드볼코리아리그 조직위원회 및 대한핸드볼협회 임원과 환담을 나누고, 앞으로 핸드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조 구단주는 "국제무대에서 스포츠로 국위 선양을 해 온 국내 핸드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고 있다"며 "우리 경남개발공사팀의 전력 강화를 위해서도 많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진래 구단주는 7월 29일 한일정기전에 나서는 여자성인대표팀과 7월 15일부터 홍콩에서 열리는 제14회 아시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여자주니어대표팀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대한민국 여자핸드볼의 국제대회 선전을 기원했다.

 

경남개발공사는 올 시즌 대졸신인으로 팀의 골문을 든든히 지키며 수준급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골키퍼 박새영과 실업 2년 차로 팀의 든든한 기둥으로 활약하고 있는 피봇(PV) 김보은 등 2명의 대표선수를 배출했다. 또한 센터백 이유진은 여자주니어대표팀에 선발됐다. 

 

박새영과 김보은은 7월 29일 일본에서 열릴 한일정기전에, 이유진은 제14회 아시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조진래 구단주는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 경상남도 내 초중학교 우수 핸드볼 선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조진래 구단주로부터 핸드볼 장학금을 전달받은 선수는 창원반송초 박경현, 창원중앙중 이진재, 마산양덕여중 정은솔, 진주금산초 구나윤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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