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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수원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핸드볼대회 적극 지원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10.24
조회수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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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남경필 경기지사(왼쪽 세번째)는 전용운 경기핸드볼협회장(왼쪽 두번째)을 면담한 뒤 2018년 1월20일부터 28일까지 수원시 칠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아 남자 핸드볼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24일 밝혔다.2017.10.25. (사진=경기도핸드볼협회 제공) photo@newsis.com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전용운 경기도핸드볼협회장은 남경필 경기지사가 2018년 1월20일부터 28일까지 수원시 칠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아남자핸드볼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고 24일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전 회장과 최병장 상임부회장, 이후봉 전무이사, 윤태길 도의원 등 관계자들을 면담한 자리에서 "오세아니아주를 포함해 아시아 15개국이 참여해 세계대회 출전권을 놓고 겨루는 대회인 만큼 실무적으로 적극 검토해 가능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어 남 지사는 전 회장 등과 함께 제98회 전국체전이 열리고 있는 충북 청주시를 방문, 경기도 소속 핸드볼팀인 SK 슈가글라이더스 선수들을 격려한 뒤 좋은 성적을 거둬 경기도를 선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수원에서 열리는 아시아핸드볼대회는 2019년 독일과 덴마크에서 열리는 제26회 세계핸드볼대회 출전권을 놓고 겨루는 대회다. 

 

ct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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