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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핸드볼 소식] 2017 범미여자핸드볼클럽챔피언십, 10월 23일부터 파라과이에서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10.25
조회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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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범미 여자핸드볼 클럽챔피언십대회(Pan American Women’s Club Championship)가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참가팀은 파라과이의 클럽팀 누에바 에스트렐라(Nueva Estrella)와 아틀레티코 트리운포(Club Atletico Triunfo), 아르헨티나의 클럽팀 비센테 로페즈(Municipalidad de Vicente Lopez)와 조키(Jockey Club), 브라질의 클럽팀 피네이로(Esporte Clube Pinheiros)와 칠레 클럽 발론마노 오발레(Balonmano Ovalle), 우루과이의 클럽팀 아틀레티코 고예스(Club Atletico Goes)와 레이바(Club Layva) 등 총 5개국 8팀으로, 아메리카 대륙의 최강 여자클럽팀을 가린다.

 

 

대회방식은 4개 클럽팀이 A, B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치른 후 각 조 1, 2위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되었고, 당시에는 참가팀이 4개에 불과했지만 올해 2회째를 맞아 배에 달하는 8팀으로 늘어나면서 규모가 확대되어 열리게 됐다. 이는 남아메리카 대륙에서도 점차 핸드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로, 실제로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는 핸드볼의 좌석점유율이 축구 다음으로 높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제2회 아시아여자클럽챔피언십대회는 지난 9월 23일부터 10일까지 우스베키스탄의 사마칸트에서 개최됐다. 참가팀으로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이란, 인도 등의 클럽팀 6팀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겨뤘다.

 

 

기사출처, 사진출처

http://www.ihf.info/en-us/mediacentre/news/newsdetails.aspx?ID=5295

 

사진출처

https://twitter.com/panamhand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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