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핸드볼협회는 무안초등학교 면성관에서 ''2017년 전남도 핸드볼가족 송년의 밤'' 자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천옥 무안군교육장을 비롯한 육성학교 학교장, 협회 임원, 초·중·고등학교 선수와 학부모 13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들을 초청해 만찬을 갖고 운동용품 등을 지원했다.
정권성 전남핸드볼협회장은 "지역의 많은 핸드볼 꿈나무들이 김온아·선화 자매처럼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해 핸드볼 무안의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등일보 = 박태용기자 mdm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