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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선수들의 시력향상을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5.21
조회수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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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선수들의 시력향상을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글로리안과에서 열린 대한핸드볼협회와 강남글로리안과의 핸드볼 선수 시력향상을 위한 업무 제휴 조인식에 참석한 김진수 핸드볼협회 부회장(왼쪽부터), 핸드볼협회 홍보대사 영화배우 문소리, 안혁 원장이 조인서에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업무 제휴 조인식은 평소 운동선수들의 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강남 글로리 안과의 안혁 원장이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접한 후 동성프로덕션의 안철대표를 통해 핸드볼협회와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문소리씨와 연락을 취하게되면서 이뤄졌다.

업무 제휴를 통해 대한핸드볼협회 소속 남녀 현역 실업 선수 중 시력저하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야하는 선수들에게 강남글로리안과에서 라식, 라섹, AST 등 레이저 시력교정 수술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뉴시스  박세연기자 psy5179@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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