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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볼 선수들의 시력향상을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 |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글로리안과에서 열린 대한핸드볼협회와 강남글로리안과의 핸드볼 선수 시력향상을 위한 업무 제휴 조인식에 참석한 김진수 핸드볼협회 부회장(왼쪽부터), 핸드볼협회 홍보대사 영화배우 문소리, 안혁 원장이 조인서에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업무 제휴 조인식은 평소 운동선수들의 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강남 글로리 안과의 안혁 원장이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접한 후 동성프로덕션의 안철대표를 통해 핸드볼협회와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문소리씨와 연락을 취하게되면서 이뤄졌다.
업무 제휴를 통해 대한핸드볼협회 소속 남녀 현역 실업 선수 중 시력저하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야하는 선수들에게 강남글로리안과에서 라식, 라섹, AST 등 레이저 시력교정 수술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뉴시스 박세연기자 psy5179@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