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시아 대학 핸드볼 선수권 대회가 오는 25일 전북 익산의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개막된다.
23일 원광대에 따르면 이 대회에는 일본과 대만, 중국, 이란 등 7개국의 남녀 11개 팀 500명이 참가해 내달 1일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기량을 겨룬다.
한국에서는 경희대와 원광대(이상 남자부), 상명대, 한국체대(\" 여자부) 등이 참가한다.
또 26일에는 아시아대학 핸드볼 연맹 창립총회도 열려 회장과 임원진도 선출한다.
<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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