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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핸드볼소식] 2018 판아메리칸남자선수권대회 그린란드에서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8.06.08
조회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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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북아메리카 북쪽에 위치한 그린란드에서 2018 판아메리칸남자선수권대회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개최국 그린란드를 비롯해 총 12개국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번 대회 3위 팀까지 2019 독일-덴마크 남자세계선수권대회에 본선에 진출할 수 있어 우리나라 남자대표팀과 맞붙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룹 A조에는 아메리카 남자핸드볼 최강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칠레, 쿠바, 푸에르토리코, 과테말라, 페루가, B조에는 주최국 그린란드를 비롯해 브라질, 우루과이, 캐나다, 콜롬비아, 파라과이 등이 편성되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이 우승권으로 분류되는 가운데 주최국 그린란드의 선전도 관심거리 중 하나다. 그린란드는 2009년 6월 21일 덴마크로부터 독립되었다. 그 전까지는 추운 기후로 인해 실내스포츠가 인기인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영향을 받아 국내에서 핸드볼의 인기가 많다.  

 

기사링크, 사진링크

http://www.ihf.info/en-us/mediacentre/announcements/announcementdetails.aspx?ID=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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