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김온아.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국가대표 에이스'' 김온아가 7골을 넣고 어시스트 3개를 배달한 SK가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공동 3위에 올랐다. SK는 22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8-22로 이겼다. 김온아의 친동생인 김선화도 5골을 넣는 등 자매가 12골을 합작했다. 2승 1패가 된 SK는 서울시청과 함께 공동 3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서울시청은 앞서 열린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4-21로 물리치고 역시 2승 1패를 기록했다. ◇ 22일 전적▲ 여자부 서울시청(2승 1패) 24(12-10 12-11)21 경남개발공사(1승 2패)SK(2승 1패) 28(13-9 15-13)22 대구시청(1승 2패)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