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설공단과 광주도시공사의 경기 모습.[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서 개막 후 5연승을 이어갔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부산시설공단은 29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광주도시공사를 34-24로 완파했다. 개막 후 5전 전승을 거둔 부산시설공단은 삼척시청(4승 1패)을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부산시설공단의 류은희는 6골을 넣고 어시스트와 블록슛도 4개씩 해내는 맹활약을 펼쳤고, 함지선(8골), 남영신(7골)이 승리를 합작했다. ◇ 29일 전적▲ 여자부 삼척시청(4승 1패) 25(12-12 13-12)24 인천시청(1승 4패)부산시설공단(5승) 34(15-12 19-12)24 광주도시공사(5패)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