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정가희.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개막 후 6연승을 거뒀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부산시설공단은 4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SK와의 경기에서 31-25로 이겼다. 6전 전승이 된 부산시설공단은 2위 삼척시청(4승 1패)을 승점 4 차이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가 6골, 5도움을 기록했고 권한나와 남영신이 나란히 5골을 터뜨려 6골 차 승리를 거뒀다. ◇ 4일 전적▲ 여자부 부산시설공단(6승) 31(19-13 12-12)25 SK(4승 2패)인천시청(2승 4패) 28(10-12 18-11)23 서울시청(2승 4패)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