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핸드볼대회·동계 전지훈련팀 방문 '지역경제 활력'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9.01.19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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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강원 삼척시청 (뉴시스
DB
)
【삼척=뉴시스】김태식 기자 = 강원 삼척시는 각종 핸드볼대회와 동계 전지훈련팀의 방문이 줄을 이으면서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경제에 1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삼척체육관에서 2018∼2019
SK
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가 열려 여자실업 8개 팀이 삼척을 방문하였으며, 같은 기간 열린 핸드볼 중·고선수권대회에는 일본 코즈카타고 등 26개 팀이 삼척을 방문했다.
또 화천
KSPO
여자프로축구단이 지난 3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일정으로 종합운동장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태권도팀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중고등학교와 합동훈련을 위하여 경기 안중고등학교 등 10개교 186명의 태권도팀이 삼일고등학교 체육관 등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삼척체육관에서는 2018∼2019
SK
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와 남자부 3라운드 경기가 열리며, 인천도시공사와 충남체육회 핸드볼팀 등이 전지훈련으로 삼척을 찾는다.
시 관계자는 “삼척은 핸드볼을 제외한 체육인프라가 다소 부족하여 전지훈련팀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2019년부터 체육 관련 조직을 정비하고 복합체육공원 등 체육시설 확충이 이루어지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지금보다 2배 이상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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