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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핸드볼협회 ‘신년하례회 겸 핸드볼인의 밤’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9.01.19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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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핸드볼인들이 함께 모여 기해년 새해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광주시핸드볼협회(회장 유석우)는 지난 14일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선수와 지도자, 동호인, 협회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 겸 핸드볼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핸드볼가족 및 선수 입장을 시작으로 내빈 입장, 개식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2018년도 주요사업 영상 시청, 유공자 시상, 인사말씀, 건배제의,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시상에서 광주시핸드볼협회 권혜숙 부회장과 이재연 감사, 장병훈 조대여고 교장과 윤경하 영천중 교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지도자상 영예는 소년체전 금메달을 조련한 효동초등학교 김미라 지도자가 안았다. 광주도시공사 핸드볼팀의 박조은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조선대 김민재는 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유석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광주핸드볼은 소년체전에서 효동초 금메달, 전국체전에서 도시공사와 조대부고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둬 큰 보람을 느꼈다”며 “올해에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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