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삼척시청이 서울시청을 꺾고
선두 추격에 나섰다.
삼척시청은 16일 충북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8-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1-21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삼척시청은 10승3패를 기록, 3위에서 2위로 뛰어오르며 선두 부산시설공단(10승2패)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서울시청은 5승8패로 6위에 머물렀다.
이효진이 10골 5도움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김윤지도 9골로 힘을 보탰다.
인천시청은 광주도시공사를 29-17로 물리쳤다. 인천시청은
6승1무6패(5위), 광주도시공사는 13패(8위)를 각각 기록했다.
남자부 SK호크스는 충남체육회에 27-21로 승리했다. SK호크스는 7승3패(2위), 충남체육회는 3승7패(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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