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전문조합 이사장, 핸드볼 대표팀에 격려금 전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8.07
조회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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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왼쪽)이 지난 6일 대한핸드볼협회를 방문해 정형균 상임부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건설타임즈)이헌규 기자 =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김일중)은 \'2008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정형균 핸드볼협회 상임부회장에게 격려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김일중 이사장은 \'\'이번 올림픽 본선 진출은 국제핸드볼연맹(IHF)의 편파판정 등 역경 속에서 얻어낸 값진 결과\'\'라며 \'\'본선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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