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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1차전서 우즈베키스탄 대파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21.09.16
조회수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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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슛을 넣는 김지현, [요르단 핸드볼협회 소셜 미디어 사진]

 

우리나라는 15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5-19로 물리쳤다.

 

카자흐스탄, 홍콩,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A조에 편성된 우리나라는 조 2위 내에 들 경우 4강에 진출한다.


올해 도쿄올림픽에서 8강에 진출한 한국 여자핸드볼은 아시아선수권에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기사제공 김학수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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