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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핸드볼 주포 류은희, 헝가리 리그서 맹활약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21.09.16
조회수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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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교리 아우디 ETO KC에서 뛰고 있는 류은희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 핸드볼을 대표하는 부산시설공단 출신의 류은희가 헝가리 리그에서 인상적인 슛을 선보였다.

 

득점은 많지 않았지만 EHF가 조별리그 1차전에서 나온 골 가운데 ‘톱5’를 선정했는데 이 가운데 류은희의 골이 1위에 올랐다.

류은희는 이날 팀이 33-25로 앞선 경기 종료 약 4분을 남기고 위력적인 왼손 중거리포를 터뜨렸다.

 

이 득점이 2021-2022시즌 EHF 챔피언스리그 여자부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나온 가장 인상적인 골로 뽑혔다.

류은희는 2020-2021시즌 파리92(프랑스)에서 챔피언스리그에 뛴 경력이 있고, 올해는 헝가리 클럽으로 옮겨 활약 중이다.

 

류은희는 15일 열린 헝가리 국내 리그 바사스 SC와 경기에도 출전해 팀의 41-21 승리를 이끌었다.


기사제공 부산일보

천영철 기자(cy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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